강동프레스티지원 천호의 대장이 될 상인가 ? 천호의 대장은 래미안 팰리스인가? 중흥 S클래스인가? 라는 질문을 많이하게 됩니다. 실제 천호동에 살아보니 각단지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사실 거래 내용만 보면 현재는 중흥이 대장으로 보여지기는 합니다. 금일 여기저기 보다 강동프레시트지원 줍줍 정보가 확인되어 실제 동네에서 바라본 관점에사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강동프레스티지원 줍줍 개요
청약홈에 보니 7월 27일 줍줍이 확인됩니다. !! 단, 조건이 파격적입니다. 만 65세 이상 노부모 부양 조건입니다. 줍줍이라는게 결국 조건에 맞지 않아 나오게 되는 매물이다 보니, 꼭 해당 조건은 확인 하셔야 합니다.

강동프레스티지원 생활권
중흥 S 클래스 내에 롯데 마트와 다이소가 있습니다. 그냥 생활권은 끝입니다. 어지간한 모든 편의 시설인 모두 있다고 보시는게 좋습니다. 천호동에서 샐활권이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은 확실히 천호동에 살아 본 경험이 없는 분입니다. 어지간한 병원들, 소아과, 내과, 정형외과, 안과등 주말에도 모두 운영을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동네 중에 생활권은 최고입니다.
논란이 있을 수 있지만, 만약 잠실 장미 2단지에서 롯데 몰에가서 유니클로를 산다고 해도 걸어가는 시간이 꽤 깁니다. 그런데 천호는 8호선잠실역에 내리면 바로 올라가면 유니클로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빠릅니다. 그래서 강프원도 역시나 작은 생활권은 중흥 S 클래스를 이용하고, 넓게는 잠실권을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원권입니다. 천호 공원 분명 24년 까지는 조금 안좋은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나이가 좀 많으신 어르신들 중 조금은 상식 외의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셨습니다. 현재는 공원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보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강프원 입대위에서도 본격적으로 민원을 넣고 있어서 공원 방향 불법 주정차나 담배 등 거의 없어지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서관 좋습니다. 아동용 도서관도 있고, 걸어서 도서관을 갈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입니다. 해공 도서관에서 자연스럽게 책육아를 하시는 분들도 많고 책의 상태는 신규 도서는 그래도 퀄리티가 좋습니다. 우습지만, 영유가 늘고 있는 지역이라서 책 대여는 예약만 하면 쉽게 쉽게 대여가 가능합니다.
조경은 좋으나, 단지가 작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있을건 다있습니다. 다만 땅이 작아서인지 건물간 간격이 생각보다 붙어 있고, 건물이 높지 않아서 어떤 분들은 좋게 보실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나쁘게 보실 수 도 있습니다. 결국 단지 내부 환경운 호불호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강동프레스티지원 학군
강동프레스티지원의 단점은 결국 학군입니다. 강동 초등학교를 배정받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천호공원 사이길에 보도가 없습니다. 25년 입주 전부터, 강동 구청장님을 모시고 통학로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했지만 성우스타펠리스, 제일 아파트 민원으로 무산되었습니다. 현재는 천호 공원내로 다니거나 CCTV를 설치 해 준다고 하지만... 실효성은 없는 정책입니다. 더욱 심각한 부분은 컴포즈 커피 부근에서 매우 큰 사고가 발생된 이력도 있습니다. 너무 슬픈 이야기입니다. 작성은 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아쉬운 부분은 민원 하나로 아이들의 통학로 계획이 취소 될 수 있다는 것과 주차 민원이 아이들 통학로 보다 중요하다고 보는 구청의 입장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공원내 보행로도 서울시 소관이기 때문에 실제 진행이 될지도 모르는 내용입니다.

학원의 경우에는 중흥 S클래스의 등장으로 어지간한 명일동, 굽은 다리 셔틀은 중흥에 서게 됩니다. 단지내에서 아이들이 탑승하는 형태가 아니라 중흥 단지로 이동해서 학원 차량을 타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실 맞벌이 부부들한테는 내리자마자 집이 가장 좋긴합니다. 그래도 다행은 길하나 건너면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고, 날씨 문제만 없다면 어지간한 대형 프렌차이즈 셔틀은 대부분 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동프레스티지원 시세 및 차익
26년 7월 국평기준으로 20.5억 까지 거래 되었다고 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전액 현금입니다. 등기까지 아직 2년 이상은 남았다고 보고 있는 상황에 현금 빵으로 매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빠른 소식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심플합니다. 시세 차익 7억 이상입니다. 그냥 조건 되시면 넣으시면 됩니다. 거기에 실거주 의무가 없습니다. 당첨 되면 그냥 전세 주시면 됩니다. 전세 시세도 현재 9억 정도는 무난하다는 입장입니다. 실제 비용은 계약금 2.3억 넣고, 추가 2억 정도 넣으면 전세로 맞출 수 있습니다. 대박도 이런 대박이 없습니다. 토허제도 피해가고 그냥 노부모 부양 조건 맞으시면 넣으셔야 합니다. 막말로 등기전에 7억이니 등기만 진행 되어도 최소 2~3억은 올라갈 테니 사실상 로또 중에 하나 아닐까 싶습니다.
'부동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척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청약 및 지역 분석 (0) | 2025.05.21 |
|---|---|
| [재개발·재건축] 북아현 2구역 이슈 사항 및 진행사항(25년 기준) (0) | 2025.04.21 |
| 아파트와 빌딩 매매 근본적인 차이점, 세금 및 대출 차이점 (0) | 2025.04.20 |
| [재개발·재건축] 신축 입주 시 집단 대출은 무조건 !! (0) | 2025.04.20 |
| [재개발·재건축] 투자자를 위한 기본 지표 '비례율' (0) | 2025.04.19 |